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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

자막안내
전북대학교 병원이 꿈꾸는 우리의 병원은 역사를 이어 미래를 준비하는 안정적인 병원, 지역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초일류 병원 환자와 도민들에게 신뢰받고 구성원이 주인인 병원. 전북대학교 병원. 

역사를 이어 미래를 준비하는 안정적인 병원
1909년 관제자혜의원을 모태로 출발(1909년 전주 관제자혜의원 설립, 1975년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발족, 2000년 전북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2010년 국내 최초 가상수술시스템 개발, 2016년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개소, 2021년 의료데이터중심병원 선정 등, 2022년 4차 산업쳑명 스마트 병원으로 도약하다, 2023년 JBUH 2030 비전선포 혁신형미래의료연구센터 개소, 2024년 4세대 로봇수술장비 '다빈치 XI' 도입, 2025년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기공식 로봇수술장비 '다빈치SP' 도입)한 공공 의료 기관으로 전북 도민의 건강증진과 의학 발전을 선도해 온 전북대학교 병원.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미래 의료를 대비하며(국내 최초 감마나이프센터 Esprit 도입 무혈 뇌수술 맞춤형 치료 제공, 최첨단 방사선 암치료기 헬시온 표면유도방사선치료(SGRT) 기술 도입) 지역 책임 병원으로의 역할을 넘어외 의료를 선도하는 글로컬 의료 기관의 앞선 무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전문 진료 센터(41개 진료과, 13개 암 클리닉, 1292개 병상, 34개 센터)별 수준 높은 중난치 질환 치료 인프라(중증 응급환자 중심의 진료 인프라 강화 환자 생존율 향상, 응급 의료체계 효율성 극대화)와 중질환 중심의 필수 의료 체계를 확립하고 호남 권역 의료 전달 체계의 혁신과 공공의료 발전을 이끄는 지역 책임 병원 JBUH 2030 비전을 선포하며 병원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미래 의료를 대비하는 방향성을 제시하여 사람 중심의 스마트 의료를 선도하여 신뢰받는 글로컬 병원으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심리 혈관 질환 및 노인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 심뇌혈관센터, 소화기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스마트헬스케어센터 등 운영)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 사회의 의료 접근성을 높일 군산 전북대학교 병원의 건립. 

지역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초일류 병원
환자와 고객을 위한 디지털 편의 시스템(환자중심 스마트 서비스 제공 스마트 출입시스템, 스마트 모바일앱, 스마트 물류관리시스템 구축, 신체계측 자동연동시스템)을 구축해 안전하고 막힘없는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역 최초로 갖춰온 세계 수준의 의료 장비(최첨단 의료장비 인프라 트루빔, 소마톰 포스 CT, 차세대 염기서열분석기, 로봇 수술 다빈치 XI)는 진단, 수술, 치료 전 과정(재활로봇특화센터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호남권 최초 첨단 웨어러블 재활보행로봇)을 첨단화함으로써 전북대학교 병원의 의료 역량을 더욱 극대화해 갑니다.
지역 의료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 정보 클러스터를 구축(의료 데이터에 가치를 더하는 전북빅데이터 미래의료를 선도할 맞춤형 의료체계 구축)하는 등 첨단 ICT 기반의 의료 안전망을 바탕으로 계층간 지역간 격차 없는 예방 의료와 헬스케어의 미래를 준비합니다. 
앞선 의료에 토대가 되는 병산학 융합 연구 플랫폼. 전북대학교 병원과 전북대학교 일곱개 단과대학이 함께하는 국책 연구 과제 및 민간 연구 과제 수행(임상연구지원센터의 공동연구 등 연구 신뢰성 향상, 연구 네트워크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을 통해 미래 의학 발전을 위한 원천 기술(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융합형 연구개발 체계 구축 첨단 소재 생명자원, 의료데이터 융합으로 의료혁신), 지역 의료 기기 산업을 견인하는 의공학 기술, 데이터 중심, 정밀 의료 분야의 핵심 기술을 개발합니다. 전북 특별 자치도에 거점 병원(1994년 본관, 1995년 권역의료응급센터, 1998년 치과병원, 2011년 노인보건의료센터, 2013년 전북장애인구강진료센터, 2013년 어린이병원 호흡기전문질환센터, 2014년 지하주차장, 2015년 임상연구지원연구센터, 2022년 감염관리센터)으로의 역할을 다하며 세계로 나아가는 초일류 병원으로의 도약을 준비합니다.

환자와 도민들에게 신뢰받고 구성원이 주인인 병원
전문성 높은 질환별 클리닉 중심의 진료 시스템(환자중심의 맞춤형 다학제 진료 전북지역 최초 다학제 통합진료 1000례 달성)을 통해 경계 없는 다학재 통합 진료를 구현하고 암치료와 수술 장기 인식 분야의 표준화를 선도(최첨단 로봇 수술 다빈치 SP 도입 최초 침습, 정밀 수술, 빠른 회복)하는 의료 영향과 세계가 인정하는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수련 시스템과 안정적인 교육 환경(전공의가 뽑은 가장 좋은 수련병원 선정 안정된 시스템, 전문적 교육, 체계적 수련)에서 실력과 인성을 갖춘 의료 인재를 양성하고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급성기 뇌졸증 적정성평가 1등급,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신생아중환자 적정성 평가 1등급,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 1등급, 결핵 적정성평가 1등급,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 1등급, 만성폐쇄성폐쇄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환자경험평가 300평상 이상 전북 종합병원 1위)하며 진료 영량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립대 병원 최초 검사에서 치료까지 원스톱(지역 및 공공의료기관 최초 감염관리센터 개원 국가적 감염병 위기대응능력 강화)으로 완벽한 감염병 위기 대응 체계(감염병 환자 위기 대응 one-stop 시스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환자 관리 효율화)를 갖춘 감염 관리 센터. 권역 응급 의료 센터는 24시간 잠들지 않는 공공의료 책임 병원(권역응급의료센터 전문의 365일 24시간 상주)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갈 것입니다.
또한 병원 구성원들이 서로 존중하며 협력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우리의 병원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역사를 이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 세계를 향해 지역과 함께 나아가는 발걸음. 모두가 함께 만드는 온기 있는 내일.
역사를 이어 미래로. 지역과 함께 세계로 신뢰받는 우리의 병원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북대학교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