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전북지역 암환자의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소개
  • 전북대학교 피부암 클리닉은 다양한 임상경험을 기반으로 전문 의학 지식을 갖춘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등의 의료진과 유기적인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피부암 환자를 위한 전문적이고 환자 중심의 의료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피부암이란 최근 가장 증가하고 있는 암 중 하나로, 피부와 점막, 손발톱에서 발생하는 암을 지칭합니다. 피부암은 최근 오존층의 파괴와 고령화 사회의 변화로 국내에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많은 피부암들은 새로 생겨나면서 눈으로 직접 관찰 가능하기 때문에 주의 깊게 살펴본다면 조기 진단이 가능하며, 조기 발견으로 인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 시 좋은 예후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악성 흑색종은 전이가 매우 빠르고 나쁜 예후를 가짐에도 초기에 점으로 오인되거나 손발톱의 단순 색변화로 착각하기 쉬워 발견이 늦어지며 악화 시 까지 방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피부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전문의의 체계적인 진단 및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전북대학교 피부암 클리닉은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적인 의료지식을 가진 의료진이 직접 피부조직검사를 시행하며, 미세 시술기구나 의료용 생검 기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후 생검된 조직은 현미경을 통한 검사와 다양한 생화학적 표지자 검사를 통해 해당 병변의 특징이 관찰되어집니다. 피부 병변의 임상 형태와 증상을 기본으로 하여 병리학적, 생화학적 특징을 포괄적으로 고려하여 피부과 교수 및 병리과 교수에 의해 확진이 내려집니다.
    피부암의 진단 후에는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및 핵의학과와 유기적인 협진체계를 시행함으로써 개개인의 환자에게 맞는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팀구성
      • 피부과
        윤석권
      • 성형외과
        이내호
        노시균
        신진용
        정윤규
      • 정형외과
      • 영상의학과
        황승배
        곽효성
      • 핵의학과
        임석태
      • 병리과
        문우성
        박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