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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은 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우리 병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대한민국의료의

또 하나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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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간호교육실 병원발전 후원금 전달

전북대병원 간호교육실 병원발전 후원금 전달 -간호부 간호교육실, 교육전담 시범사업 우수사례 선정 상금 500만원 전액 기부 -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간호부 간호교육실이 교육전담 시범사업에서 교육운영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받은 상금 500만원 전액을 병원 발전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달식은 본관 3층 온고을홀에서 유희철 병원장과 김진우 사무국장, 김정희 간호부장, 양혜라 병동간호과장를 비롯한 간호교육실 간호사 9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전북대병원 간호교육실이 대한병원협회에서 실시한 교육전담 시범사업에서 교육운영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수상한 상금이다.   전북대병원 간호교육실은 간호교육과 관련한 전반적인 행정업무 및 교육계획, 시행의 제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신규간호사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비롯 간호사들의 학습기회와 양질의 간호교육을 제공해 간호사의 역량 개발을 통한 간호 인재를 양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유희철 병원장은 “교육운영 우수사례에 선정된 간호교육실에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그 상금을 큰 뜻으로 기부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병원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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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전액 병원 발전후원회에 기부

전북대병원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모았어요” -전북대병원 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참여한 아나바다 수익금 전액 병원 발전후원회에 기부 -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전북대병원어린이집이 아나바다시장놀이 활동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인 87만5000원을 병원 발전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식은 전북대병원어린이집 유희실에서 유희철 병원장과 김경화 대외협력실장, 김종우 총무과장, 전북대병원 어린이집 최영숙 원장, 오현일 어린이집 운영위원장 등의 관계자와 원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전북대병원어린이집 영유아들이 지난해 아나바다 시장놀이에 직접 참여해 정성스럽게 모은 것이다.   전북대병원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의 경제활동 경험 교육을 위해 매년 1회 아나바다시장놀이(경제교육 바자회 활동)를 실시하고 있으며,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수익금을 매년 병원 발전후원회에 기부하고 있다. 2019년도부터 시작한 발전후원금 전달은 올해까지 총 604만원이다.   병원 측에서는 소중한 마음을 정성스럽게 모아 기부한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을 격려하고 졸업을 맞이한 12명의 원아를 축하하기 위해 색연필을 선물했다. 최영숙 전북대병원어린이집 원장은 “전북 도민의 건강을 위해 높은 의료 환경을 제공하고자 항상 노력 중인 전북대병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 아이들의 순수한 이타심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는 환우들에게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희철 병원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차곡차곡 모은 정성을 병원 발전후원회에 기부해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데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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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에 현대차 김승국 매니저 발전후원금 기부

전북대병원에 현대차 김승국 매니저 발전후원금 기부-국가품질경영대회서 받은 포상금 100만원 지역의료와 병원발전 위해 기부-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현대차 전주공장 김승국 매니저가 지역의료와 병원발전을 위해 발전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식은 본관 3층 온고을홀에서 유희철 병원장과 김진우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승국 매니저가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지난해 열린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받은 포상금이다.   김 매니저는 “회사의 품질개선과 원가 절감 등을 통해 받은 포상금이기에 의미 있고 뜻깊게 사용하고 싶어 아내와 상의한 끝에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애쓰는 전북대병원에 기부키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료와 병원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매니저는 이번 기부 외에도 지속적으로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봉사의 날 행사에서 전주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유희철 병원장은 “소중한 의미가 담긴 포상금을 큰 뜻으로 병원 발전후원회에 기부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기부해주신 분의 선한 의지가 주변에 잘 전파될 수 있기를 바라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병원을 발전시키고 도민들에게 좋은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데 소중히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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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에 다솔아동병원 김주형 원장 발전기금 후원

전북대병원에 다솔아동병원 김주형 원장 발전기금 후원-지역 아동의 건강증진과 소아청소년과의 발전을 위해 5000만원 기부-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전주다솔아동병원 김주형 원장이 지역아동의 건강증진과 전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의 발전을 위해 발전후원금 5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달식은 본관 3층 온고을홀에서 유희철 병원장과 조대선 교육인재개발실장, 김민선 소아청소년과 과장, 김진우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됐다.   후원금을 기부한 전주다솔아동병원 김주형 원장은 전북대병원 동문으로 전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전라북도의사회 회장,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원장은 “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과에 지원하는 전공의 비롯한 의료 인력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아동들의 원활한 치료 지원을 위해서는 지역거점병원인 전북대병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면서 “전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지역 의료계와의 상생 발전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희철 병원장은 “어린이전문병원을 직접 운영하면서 소아청소년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선한 기부를 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한 뒤 “기부의 선한 의지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소아청소년과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의료발전을 위해 지역 병의원과 상호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 진료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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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환우 가족 백선관 씨 발전후원금 기부

전북대병원 환우 가족 백선관 씨 발전후원금 기부-어머니 수술 집도의 양재도 교수에 감사, 병원 발전 위한 후원금 100만원 전달-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병원서 수술 후 퇴원한 환자의 가족인 백선관 씨가 병원 발전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달식은 본관 3층 온고을홀에서 유희철 병원장과 양재도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발전후원금을 기부한 백선관 씨는 어머니 서금이 님의 진료와 수술을 담당한 간담췌이식혈관외과 양재도 교수와 병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오랜 지병을 앓고 있었던 어머니 서금이 씨는 병원에 양재도 교수의 수술로 무사히 퇴원해 현재 요양원에서 치료 중이다.   백 씨는 “당시 수술을 앞둔 어머님에게 ‘수술 잘 해 드릴테니 걱정하지 마시라. 꼭 나을 수 해드리겠다’는 양재도 교수님의 말씀이 어머니는 물론 가족들에게 큰 힘과 위안이 됐다”면서 “어머니가 퇴원하면서 교수님과 병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하다 발전후원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 씨는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이 돈이 병원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병원에 후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유희철 병원장은 “병원을 이용해주시고 또 큰 관심과 정성으로 발전후원회에 기부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병원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소중한 정성은 병원을 발전시키고 도민들에게 좋은 의료혜택을 제공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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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에 전북의약품유통협회 발전후원금 기부

전북대병원에 전북의약품유통협회 발전후원금 기부- 지역보건의료 향상과 코로나로 애쓴 모든 의료진과 소외된 이웃 위해 1000만원 후원-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전북의약품유통협회(회장 안정환)에서 지역보건의료향상과 코로나로 애쓰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달식은 본관 2층 온고을홀에서 유희철 병원장과 김경화 대외협력실장, 김진우 사무국장, 전북의약품유통협회 안정환 회장과 이기영 총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금을 기부한 전북의약품유통협회는 지역의 의약품유통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돼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지역의약품과 지역료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안정환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확진자가 급증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전북대병원의 모든 의료진들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면서 “도민의 의료기관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라며 어렵고 소외된 환자들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희철 병원장은 “병원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주신 전북의약품유통협회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나눔이 병원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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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에 전 신장내과 박성광 교수 발전후원금 기부

전북대병원에 전 신장내과 박성광 교수 발전후원금 기부 - 40여 년간 전북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로 활동 후 퇴직, 제21회 한미수필문학상 우수상금 500만원 병원발전과 이식환자 위해 기부-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전 신장내과 박성광 교수가 제21회 한미수필문학상에서 ‘우수상’으로 받은 상금 500만원 전액을 병원 발전후원금으로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은 본관 2층 온고을홀에서 유희철 병원장과 김경화 대외협력실장, 김진우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후원금을 기부한 박성광 교수는 신장내과 전문의로 40여 년간 전북대병원 에 재직하면서 만성신장병 환자와 이식 환자를 치료해왔다. 재직 기간 동안 전북대병원 장기이식센터장을 역임하면서 뇌사자 장기기증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헌신해왔으며 그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정년퇴직과 함께 함께하는 내과 원장으로 부임했다.   박 교수가 이번에 기부한 500만원의 발전후원금은 의료계 신춘문예인 제21회 한미수필문학상에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기적, 뇌사자 장기기증’이란 주제의 수필로 우수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전액이다.   심사위원은 심사평을 통해 의사의 헌신적인 역할이 긴박하게, 적극적으로 드러난 작품으로 ‘생명이 꺼져가는 환자들의’ 입장에서 촉급한 상황 가운데서 지검, 법원으로 뛰어다니고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를 경유하여 병원에서 수술을 가능케 하도록 만든 과정이 상당한 흡입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했다. 특히 수필을 통해 의사들의 노력이 제대로 알려진다면 뇌사자 장기기증 문화가 한결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기도 했다.   박성광 교수는 “병원에 재직하는 동안 장기기증과 이식 환자 치료 및 수술을 위해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후원금이 이식수술이 필요한 환자와 병원 발전을 위해 쓰여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희철 병원장은 “이식환자 치료는 물론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시면서 그 과정을 담은 내용을 수필로 담아 우수상의 영예를 받은 것을 축하드리며, 또한 그 상금을 아름다운 나눔 실천을 위해 기부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동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아름다운 나눔이 보람있는 일에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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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새마을금고 발전후원금 1억원 쾌척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병원 새마을금고에서 병원발전과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발전후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전달식은 조남천 병원장과 이승옥 기획조정실장 등 병원 관계자와 새마을금고 이경열 전북지역본부장, 최지능 전주·완주지도부부장, 이희자 전무 등 새마을금고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 후, 노인센터 MRI실로 이동하여 현판식도 진행하였다.본관 지하1층에 있는 병원 새마을금고는 직원은 물론 내방객들에게 금융 편익과 후생을 제공하고 있다.병원 새마을금고 이희자 전무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노력하고 있는 전북대병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병원 발전을 통해 지역의료 수준이 더 높아지고 더 나아가 전북도민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남천 병원장은 “병원 직원은 물론 내방객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새마을금고에서 병원발전을 위해 큰 뜻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보내주신 후원금은 병원과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2019-04-26

전북대학교병원 교육·연구·진료활동의 핵심분야에서

지역거점병원을 넘어 국가공공병원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5490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건지로 20 전북대병원 암센터 3층 대외협력실   대표전화 063-250-2258 (문의시간 08:30~17:30)